만성질환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전문의가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을 돕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관리, 골다공증 클리닉
뼈의 강도가 약해지는 질환입니다.
1분만에 촬영 가능한 골다공증 장비를 통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
OSTEOPOROSIS
뼈의 강도가 약해지는 질환입니다.
골다공증이 있으면 골절이 쉽게 발생하게 되며, 증상이 거의 없어 골절 발생 후 질환 여부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경 이후 여성들의 발생률이 높으나 생활습관 및 스트레스, 환경의 영향으로 젊은 연령대와 남성에게도 질환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골다공증 증상과 위험성
손목, 척추, 대퇴골 골절이 많이 발생합니다.
골절이 한 번 발생한 이후에는 재골절 위험은 2~10배까지 증가합니다.
대퇴골 골절 시 1년 이내 사망률이 10~20% 이상 증가합니다.
골다공증 검사 (골밀도 검사)
골밀도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을 진단하며 T-값 또는 Z-값으로 표기합니다. 같은 성별의 건강한 젊은 성인의 평균 골밀도를 기준으로 표준 편차인 T-값을 이용합니다. (폐경 이후 여성, 50세 이상 남성에 주로 이용)
| 정상 | 골감소증 | 골다공증 |
|---|---|---|
| T-값 > -0.1 | -0.1 ≥ T-값 ≥ -2.5 | T-값 ≥ -2.5 |
같은 연령대 성인의 골밀도 평균값과의 차이인 Z-값을 이용하는 경우(소아·청소년, 폐경 전 여성과 50세 이전 남성)에는 Z-값이 -2.0 이하일 때 연령 기대치 이하로 골다공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타민 D 주사 필요성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를 증가시켜 골밀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골다공증 치료에 이용합니다.
충분한 햇빛을 받으면 자연합성이 가능하지만 실내생활이 긴 현대인들에게 비타민 D가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아 주사로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D는 뼈 건강 유지에 도움됩니다.
비타민 D는 성인병 예방과 항암력 향상, 세포 기능 활성화 효과가 있습니다.
한 달 또는 6개월 간격으로 비타민 D 주사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인의 비타민 D 결핍 현황은 성인남자 91.3%, 성인여자 95.9%입니다. (출처: 한국질병관리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