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전문의가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을 돕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관리, 고지혈증 클리닉
고지혈증은 혈액 속 지질의 상태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혈액 내 지질인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등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나 증상 등이 있는 질환은 아니지만 방치할 경우 동맥경화와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상승하게 됩니다.
고지혈증
HYPERLIPIDEMIA
고지혈증은 혈액 속 지질의 상태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혈액 내 지질인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등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고지혈증도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나 증상 등이 있는 질환은 아니지만 방치할 경우 동맥경화와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상승하게 되어, 수치 이상으로 진단되는 경우 관리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비만, 당뇨 등의 질환이 있거나 술을 자주 마시는 경우 고지혈증이 더 잘 발생할 수 있으니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받아 수치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혈증 진단을 위한 지질 성분 정상수치 및 기준
금식 후 체혈(혈액) 검사를 실시하여 진단합니다.
| LDL 콜레스테롤 | HDL 콜레스테롤 | 중성지방 | 총 콜레스테롤 | |
|---|---|---|---|---|
| 정상수치 | 130 mg/dL 미만 | 40 mg/dL 이상 | 150 mg/dL 미만 | 200 mg/dL 미만 |
각 정상 수치보다 이상인 경우 고지혈증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고지혈증 합병증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
췌장염
혈액 내 중성지방이 높아지게 되면 췌장염 발생률이 높아지며, 그로 인한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서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높이게 됩니다.
고지혈증 수치 확인과 검사
고지혈증 진단 후에는 식이조절을 통한 관리 후 3개월마다 혈액검사를 통한 수치 확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조절 후에도 수치가 높으면 약물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혈액검사
금식 후 채혈을 통해 LDL·H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확인합니다.
약물치료
식이조절 후에도 수치가 높으면 약물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